국경선평화학교는 9월 12일 청소년 피스메이커(Peacemakers)임명식을 가졌다. 임명장은 제9회 국제 청소년 평화 교육과정을 수료한 9명의 청소년이 받았다. 7월 22일에서 7월 31일까지 독일에서 진행한 국제 청소년 평화 교육과정은 미국, 독일, 한국의 청소년들이 함께 생활하며 평화에 대해 이론적인 이해와 더불어 평화적으로 통일을 이룬 독일의 역사적인 사례를 현장 체험하는 것으로 이루어졌다. 청소년 피스메이커들은 국경선평화학교 국제평화위원장 송민영 박사로부터 임명장과 더불어 평화의 양 저금통을 받았다. 청소년 피스메이커(Peacemakers) 임명장을 받은 송평강은 “평화란 단순히 전쟁이나 갈등이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 하며 일상생활에서 서로 이해하며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피스메이커가 되겠다”고 했다. 청소년 피스메이커들은 평화의 양 저금통에 저금을 하며 피스메이커로서의 삶을 살아가겠다 다짐하였다. 내빈들은 청소년 피스메이커들이 서로 협력하며 일상적인 문제와 더불어 코리아와 지구촌의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가는 피스메이커로 성장하기를 응원하였다. 국경선평화학교는 2027년에 제10회 국제 청소년 평화교육캠프를 독일, 미국, 일본, 한국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 국경선평화학교 평화시민운동 참여 문의
국경선평화학교 : 철원군 금학로 691. (T) 010-2497-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