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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원초 장예담 양, 삼토페스티벌 청소년 끼자랑대회 ‘대상’

언니 장예슬 양과 국악·가요 무대 누벼…끼와 실력 갖춘 자매 유망주 주목

기사입력 2026-09-14 10:08 수정 2026-09-1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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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원초등학교 3학년 장예담 양이 지난 12일 원주시에서 열린 ‘삼토페스티벌 청소년 끼자랑대회’에 출전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장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가창력과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장 양은 올해 각종 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26년 화강 드림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데 이어 화천토마토축제에서 입상했으며, 청주예술제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장 양은 약 3년 전부터 언니 장예슬 양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국악대회와 가요제 등에 꾸준히 출전하며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자매는 서로에게 든든한 응원군이자 선의의 경쟁자가 되어 국악과 가요를 넘나들며 자신들만의 재능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장예담·장예슬 자매는 탄탄한 실력과 풍부한 끼를 갖춘 지역의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한층 성장한 장예담 양이 앞으로 더욱 넓은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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