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4 08:09
민방위복 색깔은 달라도, 국민을 지키는 마음은 하나다
내 고향 철원을 생각하며...
(기고) 복지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분들을 지켜야 합니다
김광성 의원, “양질의 일자리가 철원의 미래입니다”
(연재) 국민연금 100문 100답
(연재) 『진실이 조작된 궁예 황제 이야기』(5)
(연재) 문학동인 모을동비 회원작품 소개
(연재) 금주의 메세지
(연재) 국경선평화학교
(연재) 스마트폰으로 보는 세상 453
(기고) 경원선의 길이 다시 열린 지금, UN AI Hub는 철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연재)『진실이 조작된 궁예 황제 이야기』(4)
(연재) 문학공인 모을동비 회원 작품 소개
기사입력 2026-08-11 09:25 수정 2026-08-11 10:24
가슴에 묻어둔 바래진 이야기
생각 끝자락 헝클어진 새벽
철마는 달리고 싶단다
동강되어 서버린 침묵의 세월
비무장에 갇혀
끊어진 호흡이 버겁단다
두견화는 이마에 붉은 띠를 두르고
새들은
푸른 하늘 그리워
무작정 날아갔다가
다다를 수 없는 하늘이기에
되돌아 왔단다
아!
꼬리 감춘 기적소리에 걸려
넘어진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기고) 화천군수 인수위의 옛 김화군 3개 면 편입 주장을 우려한다!
(기고) 왜 철원은 지금, 햇빛소득마을 시작해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