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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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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철원읍협, 대교천 환경정화

장마 후 폭염 속 구슬땀 흘려

기사입력 2026-07-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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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군 철원읍 바르게 살기협의회(협의회장 김학재)는 지난 28일 철원읍 대교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철원읍 바르게살기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대교천 산책로 일원 잡초제거와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농업폐기물 등을 수거하여 지역주민들이 즐겨 찾는 대교천변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임재희 철원읍장은“장마 후 습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 철원읍 환경 보전을 위해 자발적인 봉사를 해주신 바르게 살기 회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모두가 잘사는 철원읍 만들기에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철원읍 바르게 살기협의회는 매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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