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원 읍장 "다양한 문화행사 지속적으로 추진"
갈말읍의 새로운 문화축제인 '용화천 달빛페스타'가 오는 9월 3일 신철원 명성어린이공원에서 개최된다.
갈말읍사무소(읍장 권기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을 통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용화천 달빛페스타는 문화예술 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즐거움과 배움,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함께 이끌어내는 축제로 준비되고 있다. 갈말읍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주민 화합은 물론 지역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는 대표 축제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될 축하공연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갈말읍은 다양한 장르의 인기 가수들이 포함된 화려한 출연진 구성을 마무리 단계에서 검토하고 있으며, 최종 라인업은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높일 공연이 예고되면서 주민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권기원 갈말읍장은 "용화천 달빛페스타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갈말읍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