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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전)철원읍장, 더불어민주당 철원군수 출마

풍부한 행정 경험과 중앙 정치와 네트워크 강점

기사입력 2025-10-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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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철원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군수 출마 예상자로 이경하 전)철원읍장이 거론되고 있다.
이경하 전)읍장은 철원 동송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철원중학교와 철원고등학교를 거쳐 한양대학교에 진학했으나 중도에 학업을 그만두었다. 이후 1993년 7급 공채를 통해 철원군청에 입사해 공직 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리계장과 예산계장을 두루 거치며 재정 분야 실무 경험을 쌓았다. 또한 철원군청 특별자치추진단장과 철원읍장을 역임하면서 지역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풍부한 경륜을 쌓아왔다.
특히 중앙 정치와도 인연이 깊다.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 국민참여 1본부 상임위원으로 활동했고, 철원군 선거대책위원회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지역 내 선거 전략을 총괄하며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 전)읍장이 그동안의 행정 경험과 중앙 정치와의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삼아 본격적으로 군수 선거전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철원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 능력과 풍부한 현장 경험이 장점으로 꼽히며,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경쟁력 있는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2026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철원군민들의 관심은 누가 새로운 지역 리더십을 보여줄지에 쏠리고 있으며, 이경하 전 읍장의 행보가 향후 지역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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