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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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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엉킨 쓰레기 한가득

너도나도 버려 자연환경 훼손 및 시민의식 저조

기사입력 2023-02-2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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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동송읍 도피안사 화장실 앞에는 검은색 봉지와 포대에 담겨있어 내용물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쓰레기와 박스, 일회용 컵·페트병과 같은 재활용쓰레기가 한가득 쌓여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주민 H씨는지난주에 왔을 때에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쓰레기가 는 것 같다일회용 커피컵, 페트병이 많은 것으로 봐서는 누가 도피안사를 방문했다가 쓰레기를 버리고 간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다른 주민 P씨는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사람도 매우 잘못된 행동이지만, 앞에 쓰레기 봉투가 있었으면 쓰레기를 저렇게 막무가내로 버리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예전에는 쓰레기통도 흔히 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말했다.

 

재활용쓰레기는 투명한 봉투에, 일반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것은 법으로 제정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지키지 않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 상태이다.

 

주민 및 방문객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음으로써 자연환경도 지키고, 공중도덕도 지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관리자 (korea7812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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